29일, 트랜스포머 3가 개봉하는 날입니다~
전 광주에 사는지라
동호회 사람들과 CGV광주 터미널로 고고싱~
꽉 들어찬 주차장...... 주차장 입구에서 통제하고 있더군요.
차량 한대 빠지면 한대 진입시키고, 또 빠지면 집어넣고..

트랜스포머의 위엄.jpg
거의 모든 상영관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투섬플레이스에서 아이스 모카 한잔 사놓고 마시면서 기다리는중..
한잔 4,600원..
생크림을 아주 예쁘게도 올려줬네요.
사실 커피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투섬플레이스 커피는 첨 마셔봤지만..괜찮네요.
이거슨 티켓.
약 10시 45분부터 입장시키더군요.
안경 하나 받고, 입장하니 약 11시부터 광고 시작, 본편은 11시 10분정도부터 시작한것으로 예상(..)
그리고 열심히 봤습니다.
다 보고 출구에 보니 4DFLEX관 이라고 붙어있더군요.
마침 사람도 없고, 예뻐 보이기도 해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이것은 좀더 멀리 찍은 사진.
뭐 해서 어쨋든 관람은 끝냈습니다.
소감은.. 역시 형만한 아우 없다?
일단 화면은 역시나 화려합니다. 역대 최고. 근데 그게 전부입니다.
줄거리갖고 따지면 지는건 1부터 그랬으니 넘어가도록 하죠.
근데 이번은 좀 뜬금없습니다.
개연성이 너무 약해요. 특히 후반부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게 진행되버립니다.
그리고 3D라고 했지만..웬지 2D에 약간의 3D효과만 넣었다고 보는게 맞을정도로..확실하게 보이진 않습니다.
몇몇장면을 제외하면 말이죠.
가장 크게 실망한 장면은, 후반부 병사가 라이플을 갈겨대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건 무슨 1인칭 슈팅게임 보는것도 아니고;;
라이플이 너무 튄다는게 문제..(2D로 보면 별 차이가 안날수도 있습니다만..)
메간폭스 대신 나온 여주인공(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의 존재감은 거의 없다시피 하고..(차라리 메간폭스가 그대로 여자친구로 나왔다면 달라졌을듯.)
4D로 보면 느낌은 확실히 살아납니다만, 3D로만 보면 그냥 그냥 보통 영화로만 보입니다.
덕분에, 이번 트랜스포머3는 남한테 무조건 보라고 강추하기도, 절대 보지마라고 비추할만한 영화도 아닌, 어정쩡한 영화가 되버렸습니다..
전 광주에 사는지라
동호회 사람들과 CGV광주 터미널로 고고싱~

차량 한대 빠지면 한대 진입시키고, 또 빠지면 집어넣고..


거의 모든 상영관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잔 4,600원..

사실 커피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투섬플레이스 커피는 첨 마셔봤지만..괜찮네요.

약 10시 45분부터 입장시키더군요.
안경 하나 받고, 입장하니 약 11시부터 광고 시작, 본편은 11시 10분정도부터 시작한것으로 예상(..)
그리고 열심히 봤습니다.

마침 사람도 없고, 예뻐 보이기도 해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뭐 해서 어쨋든 관람은 끝냈습니다.
소감은.. 역시 형만한 아우 없다?
일단 화면은 역시나 화려합니다. 역대 최고. 근데 그게 전부입니다.
줄거리갖고 따지면 지는건 1부터 그랬으니 넘어가도록 하죠.
근데 이번은 좀 뜬금없습니다.
개연성이 너무 약해요. 특히 후반부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게 진행되버립니다.
그리고 3D라고 했지만..웬지 2D에 약간의 3D효과만 넣었다고 보는게 맞을정도로..확실하게 보이진 않습니다.
몇몇장면을 제외하면 말이죠.
가장 크게 실망한 장면은, 후반부 병사가 라이플을 갈겨대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건 무슨 1인칭 슈팅게임 보는것도 아니고;;
라이플이 너무 튄다는게 문제..(2D로 보면 별 차이가 안날수도 있습니다만..)
메간폭스 대신 나온 여주인공(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의 존재감은 거의 없다시피 하고..(차라리 메간폭스가 그대로 여자친구로 나왔다면 달라졌을듯.)
4D로 보면 느낌은 확실히 살아납니다만, 3D로만 보면 그냥 그냥 보통 영화로만 보입니다.
덕분에, 이번 트랜스포머3는 남한테 무조건 보라고 강추하기도, 절대 보지마라고 비추할만한 영화도 아닌, 어정쩡한 영화가 되버렸습니다..
태그 : 트랜스포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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